‘글로벌 IP 스타기업’은 수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중소기업을 선발해 3년간 지식재산권 기반의 맞춤형 종합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유스케어팜은 생분해성 고분자 기반 메디컬 디바이스 기술력과 자사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유스케어팜은 제약·헬스케어 연구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메디컬 에스테틱 및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의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해 온 R&D 중심 기업이다. ORTE® 생분해성 미세입자 기술과 고체형 가교 히알루론산 원료 ‘큐어링 히알루론산®’ 개발 경험 등 축적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에르벨라(ERBELLA®)를 전개하며 기술의 제품화와 사업화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유스케어팜은 베트남, 사우디 등 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남미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는 등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해외 특허 출원과 상표·디자인 권리 확보 등 IP 경쟁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번 선정을 통해 유스케어팜은 향후 3년간 해외 특허 출원, 브랜드 및 디자인 개발 등 지식재산권 확보를 위한 집중 지원을 받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 진출 시 기술 보호 장벽을 강화할 계획이다.
유스케어팜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IP 스타기업 선정은 당사의 기술력과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 강력한 지식재산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글로벌 바이오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s://www.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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